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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서울] 여자 보디피트니스, 각 체급 1위 가려져  

등록일 2022.05.24 10:34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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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성종 기자

 

[개근질닷컴] 2022 미스터&미즈서울 선발대회 여자 보디피니스 종목 순위가 나왔다.  

 

지난 21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제41회 미스터서울&제27회미즈서울 선발대회 및 협회장배대회(이하 2022미스터&미즈서울 선발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 사진=지성종 기자

 

이날 대회에는 약 300여명의 출중한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유관중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회장에는 오랜만에 많은 수의 관람객이 들어서며 열기는 한층 뜨거웠다.

 

경기는 △여자 보디피트니스 △클래식보디빌딩 △고등부 보디빌딩 △마스터즈 보디빌딩 △남자 클래식피지크 △남자 일반부 보디빌딩 △여자 피지크 △남자 피지크 총 8개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여자 대상인 미즈서울을 선발하는 여자 보디피트니스는 -161cm급과 +161cm급 총 2개 체급으로 구분했으며, 전 체급 출전 선수 모두 한 무대에 올라 포징을 선보였다.  


▲ 사진=지성종 기자

 

먼저 -161cm급에서는 김나인(엘리트짐)이 체급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김나인은 선명한 복직근과 잘 발달한 삼각근, 상완이두근과 상완삼두근 발달이 좋았다. 상하체 고른 근발달과 더불어 밸런스를 놓치지 않아 여성미 역시 돋보였다. 체급 우승을 거머쥔 김나인은 기세를 몰아 미즈서울까지 차지하며 최후의 승자로 남았다.

 

2위는 팔 근육이 보기 좋았던 신수연(저스트짐)이, 3위는 견갑근을 비롯한 섬세한 후면 근질의 소유자 이세민(휴맥스짐)이 차지했다.  

 


▲ 사진=지성종 기자

 

+161cm급에서는 신민영(저스트짐)과 서환희(바디플렉스짐)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신민영의 이름이 최종 호명되며 경기가 끝났다.

 

신민영은 타고난 신체비율을 바탕으로 상체 전 후면에서 아름다운 근발달을 선보였다. 삼각근과 복직근이 두드러졌고, 후면에서는 쭉 뻗은 기립근이 인상적이었다.

 

훌륭한 컨디셔닝을 보여준 서환희는 아쉽게도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남자 대상인 미스터서울은 이신재(광진구청)가 차지했다.

 

장희주 (jhj.sh16@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2-05-24 10: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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