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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J 현장] 머슬마니아 부산 D-1, 첫 대회 준비 순항

등록일 2019.07.26 19:43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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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 머슬마니아 첫 지역 대회가 열리는 부산 MBC 드림홀. 사진=김병정 기자


[개근질닷컴=부산] 머슬마니아 첫 지역 대회가 열리는 부산 MBC 드림홀이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2019 머슬마니아 in 부산’이 7월 27일 부산 MBC 드림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머슬마니아 부산 곽성철 협회장은 “머슬마니아 첫 지역 대회를 부산에서 열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지난 4월 27일 건국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진 서울 본선 대회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대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 사진=김병정 기자


대회 전날인 26일 오후 방문한 MBC 드림홀은 무대 세팅이 거의 완료된 상태였다.

현장 관계자 측은 “안내데스크를 포함해 포토존, 무대 등은 준비가 완료됐다”며 “나머지 무대 조명 설정이나, 안내 엑스배너만 설치하면 될 것 같다. 내일 선수들이 무대 위에서 빛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사진=김병정 기자


한편 이번 부산 대회 종목은 남자 머슬마니아 클래식·남자 피지크·여자 미즈비키니·남녀 모델로 나뉜다. 남자 머슬마니아 클래식과 피지크는 단일 라운드로, 미즈비키니는 2라운드, 남녀 모델은 총 3라운드에 걸쳐 심사가 진행된다.

첫 지역 대회인 만큼 의류부터 화보 촬영권, 보충제, 상품권, 현금 지원 등 입상자 특전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전 종목 그랑프리와 각 체급 1위에겐 특별한 자격이 부여된다.

곽 협회장은 “전 종목 그랑프리 선수들은 9월에 열리는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그랑프리전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라며 “이번 부산과 서울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 코리아’를 구성해, 올 11월 열릴 미국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인 ‘Fitness America Weekend Las Vegas’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권성운 기자(kwon.sw@foodnamoo.com)

개근질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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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26 19: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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