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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공황장애 “살찌니 공황 자주 와서 16kg 감량” 고백

등록일 2019.06.11 10:05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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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kg 감량, 유재환 공황장애. 사진=유재환


[개근질닷컴]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16kg 감량하며 공황장애에서 벗어난 사연을 전했다.

유재환은 과거 방송에서 과거 공황장애, 극심한 통풍, 허리 디스크,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고혈압, 고지혈증, 두통 등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체중 관리를 하지 않으면 건강이 더 악화할 것이라고 느낀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104kg에서 88kg으로 체중감량했다. 유재환은 과거 비만이었던 모습을 연상할 수 없을 정도로 확 달라진 외양을 공개했다.

또 유재환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랜만에 80키로대 진입했는데 아 몸이 가볍네요!!!! 건강해져서 너무 행복한데,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행복해요”라며 “지금 이 속도라면 8-9월 즈음엔 70kg이 되어있을거에요. 응원 너무 감사해요... 기대에 부응할게요 정말 모든분들 진심으로 온 맘 다해 감사해요... 아침부터 수많은 응원에 너무 감동받아요.. 오늘 아침은 따뜻한 사람만 넘쳐나는 세상이에요”라고 자신의 사진과 게시했다.

이렇듯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는 공황장애가 심해졌기 때문이기도 했다. 유재환은 “특히 공황장애가 너무 심했다. 굉장히 오래 앓아와서 조금만 무리해도 숨이 너무 찼다. 살이 찌니 공황이 더 자주 왔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확실히 덜해졌다”라고 과거 몸 상태와 현재 상태를 전했다. 또 유재환은 “살을 빼고 노래를 하고 싶다. 진지하고 멋진 발라드를 부르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작곡가로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넘쳐나는 끼로 각종 예능에서 왕성히 활동 중이다.

김원익 기자(one.2@foodnamoo.com)
개근질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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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1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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